하루아침에 보기 좋게 날 차놓고 너는 잘지내니?
나는 아주 못지내고 있단다.
매일 판에 의존하면서 위로받고,울면서 그렇게 지낸다 나는
내가 너무 잘해줬니? 그래서 지겨워서 떠난거니?
받아 들이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 받아들여 지지가 않아.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뭐가 널 그렇게 힘들게 했는지
그렇게 가버리고 너는 왜 잘사는지
왜 나만 힘들어야 하는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넌 호불호가 분명해서 싫으면 싫은거고, 아니면 아닌거라
절때 먼저 연락할일 없을 거란거 너무나도 잘 알아.
그래도 기다리고 있는 나는 정말 바보 같지
우리 연애 하면서 나는 항상 기다리는 연애만 한다며 힘들다고 투정부렸지..
그래도 나는 싸우고 지쳤어도 다시 얼굴보면 좋고
그래도 너라고 좋았다. 다른 이유 다 필요없고 그냥 너 라는 존재 만으로 좋았어..
너 그거 아니?
니 주변 사람들 마져도 니가 병신이래
니가 먼저 이별을 통보한것도, 그렇게 매정하게 구는것도
니 친구들마져 그렇게 얘기하더라
후회해
꼭 후회해라 정말
있을때 잘할걸
놓치고 나서 어디한번 후회 해봐
후회해도 다시 돌아 올 사람 아니라는거 아는데..
그래도 후회해라 꼭.. 제발
마지막 소원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