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자꾸 무단침입하는 거 가틈...ㅋㅋㅋㅋㅋㅋ
되게 티 안내려고 한 게 티가 나서 여자 혼자사는집 유비무환이라 생각하고
헬로캠 설치해서 증거 잡으려고 대기중...
거의 한달에 한번? 정도 낌새가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설치한거라 사실 기약은 없음 ㅋㅋㅋ
근데 동네도 좀 흉흉하고 뭔일 생길 때를 대비해서 설치했음!
월세가 싸서 왔는데 이 동네 알게 모르게 사소한 범죄가 은근 많이 일어남 ㅋㅋㅋ
슈퍼에서 과일 절도 당하거나 널어놓은 빨래 사라지거나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6월까진 이동네에서 살아야 되는데 별일 없이 이사가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