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설 같고 어이없는 얘기 해드릴게요
제가요 5달부터 짝사랑했어요 그래서 고백하기전에 친구한테 나 걔좋아한다고 말했거든요 근대요
너무 어이없는 건요 다음날 저녁에 고백할려고 마음다 먹고 잇었는데 페북에요 글세 그년이 그얘랑 연애중을 뛰운거에요 저 빡쳐서 벽치고 혼자날리치다가 다음날 학교가서 그년 보러 갔건든요 근대요 제 눈치를 살살보는 거에요 저는 화 억누르고 참았죠 근대요 그럿게 사겼으면요 오래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참나 7일도 못갔어요 어이없네 죽이고 싶었어요 근대 참았어요 참고 한달뒤에 고백했는데요 그년도 저랑 같은 날 남친이 생겼더라고요 제남친을 가지고 논거겠죠 좋아하지도 안는데 참나 어이가없어서 근데요 비참한건 먼지 아세요? 저는 그얘랑 헤어졌는데 그년은 잘사귀고 잇더라고요 그년 볼때마다 뒷통수를 치고 싶은 제 손을 잡아요 님들 같은면 어떨것 같아요?진짜 화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