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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본모습은 진짜 따로있더라;;;;;;;

|2015.02.10 23:56
조회 45,238 |추천 123
나 학원에서 진짜 키크고 이쁘장하게 생겻는데 성격도 털털하고 쾌활하니 좋아보이는애를 봄..
선생님들한테도 싹싹하고 예의바르고
가끔 친구들이랑 통화할때도 재밋게하고 잘웃고
놀랄때도 엄마 깜짝이야 이런식?ㅋㅋㅋㅋㅋㅋ
욕은 절대 안함
그래서 와..진국이다 생각햇는데
역시나 대박인애가 남친으로 있더라
그냥 보자마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ㅋ
진짜 범생이인데 생긴건 모델뺨침.....
그래서
둘이 선남선녀네 이러고 생각하고 잇는데
정말 충격..
우연히 화장실을 지나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그 여자애인데
친구랑 통화하는것같앗음
근데 와....ㅎㄷㄷ
말이 처음과 끝이 욕임
"아이ㅆㅂ년이 지랄마 ㅈ까 ㅂㅅ같은년아 개같은년아"
이러면서 바닥에 침뱉고
담배는 안피는거 아는데 가래뱉고........껌뱉고.............
벽에 기대서 잇는데 와 걍 쌩양아치중에 갑..
솔까 생긴건 놀게 생길정도의 외모임
이쁘장하고 쎄보여서..ㅋㅋㅋ
근데 하는짓은 아니길래 반전모습이였는데
그게 아니였음.....
남친은 이런거 아예 모르는것같던데
둘이 2년이나 사겻다던데........
남친이 개불쌍..
진짜 여친이 자기 친구들 앞에선 어쩌는지 잘보셈

얘가 진짜 똑똑한게
내숭인듯 내숭아닌 내숭을 부림
그래서 여자인 친구들도 눈치 못챔
여자인 친구들도 다 얘 착한지 알고
단짝인 애들 몇만 이런모습아는것같은데
애들이랑 있을때도 이정도는 아니던데
난 근데 그 모습 보고 식겁함
지성도 울고갈 엄청난 이중인격임...
추천수123
반대수10
베플|2015.02.11 00:34
지성ㅋㄱㅋㄲ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5.02.11 03:09
충격이크셨겠네ㅋㅋㅋㅋ근데여자들이다그렇게앞뒤다르진않아요~ 남자들이라고다앞뒤다른게아닌것처럼요~~
베플|2015.02.11 05:30
있어 두얼굴을가진 친하면 막말하고 막대하고 자기가 잘보여야 될 사람에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사람 가끔 본심이 입으로 자기도 모르게 세어나오는데 그게 그사람 진짜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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