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에 써야 많은 답변 얻을 수 있을것 같아서..
20살 대학에 들어오면서 22살 지금까지 알바 계속 해왔습니다.
그러다 친구소개를 통해서 작은 카페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엄마뻘 매니저 한분이 올타임 알바를 하시다가 카페가 잘되서 매니저님 저 이렇게 근무를 했습니다.
그러던중에 매니저님이 사장님이랑 트러블로인해(돈문제) 정말 갑자기 그만 두시는 바람에 제가
올 타임을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알바생을 두면 더 뽑아 알바생을 저를 포함 세명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투잡을 하시는 분이라 카페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하셨어요
그래서 저한테 거의 일임 하다시피 하셨습니다. 물건 주문, 그날그날 매출나온것 바로바로
입금하는 일 거의 다 제가 맡아서 했고, 정말 제가게다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장사를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말로 사람다룰줄 아시는 분 이었어요 자기는 돈 한두푼에 연연에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서 자기가게 처럼 열심히 일만 해주면 보너스도 많이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알바들도 다들 카페일에 적을 할 쯤에 어느 날은 월급날이 아닌데 이주치 월급을 미리
주셨길래 왜 알바비를 미리주시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읽기만 하시고 대답을 안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일뒤쯤인가에 제가 오전조
알바이게 때문에 출입문 열쇠를 가지고 다니는데 사장님이 전화를 해서 이제부터 키를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하시고, 그 주에는 갑지가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통보하듯이 말하고 물어봐도
대답도 해주지 않으셔서 월급도 그렇고 키도 그렇고 갑자기 며칠 나오지 말라는 것도 그렇고 해고
하실 것 같다고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평소처럼 출근을 했는데 다른 타임 알바생이 제가 출근 하는걸 보고 왜출근하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당황해서 너는 왜 출근 했냐고 물었더니 사장님이 오늘부터 저는 출근을 안
할거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왕 출근을 한 김에 오늘 일당을 처 줄테니 일단 오늘은 일을 하고 가라고 하시면서
무슨 인심쓰듯 말씀하시게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말이 자른다는 말아니냐 갑자기 이러시는게
어디있냐고 한참을 따졌습니다. 생각 해보니까 카페가 매출이 잘 나오지 않아서 저를 자르려고 준
비하던 차에 그 날 저에게 출근을 하지 말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깜박하신 것 같았어요
매출이 안나와서 제가 그만 둬야겠다고 하면 화는 나지만 이해는 되거든요
제가 알바를 한두번 해본것도 아니고 진짜 거짓말에 대한 일화가 몇가지 있는데 그것까지 다 쓰면 얘기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해고 당한날 너무너무 억울해서 노동청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작년 여름인데
판결과가 지금 나왔습니다. 결과 기소유예라고 나와있습니다. 너무너무 억울한데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를 했는데 당연히 벌금처벌이 나올 줄 알고 있었는데
기소유예라니요
그사장은 지금 알바생들한테 저한테 위로금으로 삼십만원 주고 벌금 삼십만원 냈다고 떠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그말듣고 너무 속이 뒤집히고 억울해서 이대로 끝내기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