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으로 판에 글쓰는데 주변에 이런얘기 할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조언 좀 부탁해요..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ㅈㅅ
2년동안 진짜 그냥 친구엿는데 그냥 어느순간 훅 들어온애가잇거든?사귄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엇고 만나는것도 걔네 집에서만 만나고 밖에 나가는거 귀찮아하는데 서운해도 내가 걔 더좋아하니깐 그냥 말도 못하고 이해해야지..하고 넘어갓는데 집에서 둘이서 놀다보니깐 솔직하게 진도 진짜 빨리 나갓어 안그래도 집도 보수적이고 나도 보수적인편이고 그래서 진도 빨리나가는거 진짜 안좋아하는데 그냥 너무 좋아서 다받아주고 햇거든 근데 연락도 잘되는편은 아니고 단답에 처음이랑 다르게 약간 말투도 바뀌고 그냥 딱 안좋아하는게 느껴진다해야되나?그래서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막찡찡거렷거든 근데 내친구중에 걔친구랑친한애가 잇는데 걔가 나한테 하는말이 걔친구한테 내남친을 A라고하면 야A여친잇음??? 이렇게물어봣는데 ㄴㄴ없음 근데ㅋㅅ한애는 잇다하더라?이케말햇대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봣는데 나엿음..ㅋ다른애한테는 폰액정 나가 서 연락안되서 어케~이러니깐 어차피 연락할애도 없고ㄱㅊ이러고..그냥 뭔 내가 창녀도 아니고 사귀지도않는애랑ㅋㅅ하고그러냐고....친구들도 그냥 다 깨지라고그러고 좋아하는게 안느껴지는데 사귀고 싶냐면서 한심하다고..너무힘들다진짜...헤어져야되는걸까요..?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