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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고 있을 너에게..

힘내자 |2015.02.11 09:57
조회 407 |추천 0
우리의 달콤하고 영원할것같았던
2년 연애의 끝이 이렇게..
슬플지몰랐어

나는 너밖에 몰랐고 너만 사랑한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것도 한순간이더라
너의 인생에 두번 상처를 준
이기적인 나를 용서하지마
더 좋은 사람 만나고 나보다 훨씬 조건
좋은 여자만나서 행복하게 결혼도하고..
예쁜 아기도 낳고 너의 일들이
모두 잘풀리길 바랄게

이런 나라도 붙잡으려고 모든걸 눈감으려고
해줬던 너에게 고마워.. 미안해 많이 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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