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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동료

아집좀그만... |2015.02.13 19:11
조회 519 |추천 0

자존심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A
무슨 일을 진행할 때 동료와 협업해야 하는데, 항상 지 말이 맞다고 한다.
일뿐만이 아니라 일상적이 대화에서도 항상 지 말'만' 맞다.
항상 그런 고집 부리는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를 지치게 만든다.
일할 때도, 항상 지 편한대로,
어떤 부분을 빼고싶다고 하면, "딱히 뺄 필요 없으면 걍 넣죠?"
그럼 딱히 뺄 필요 없으면 딱히 넣을 필요도 없는 거잖아.
일이 많아져서 빼고 싶은 동료, 자신이 한 일이 이상해질까 넣고 싶은 독불장군 A (근데 그건 지 능력 아니야?)
각자의 이해가 있는 것인데, 결국 이번에도 A가 이겼다.

자존심도 엄청 세서 동료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때,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공격이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방어한다.
절실하게 방어한다.
아니.....그냥.....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고......너도 그렇게 방어하는 생각을 가졌듯이 나도 그렇다고.....

이 세상에 너만 사니?
양보와 배려를 좀 배워라, 이이기적인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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