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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8개월 아내 시댁에 데려가야 하나요>?

명절 |2015.02.14 16:08
조회 9,522 |추천 19

제 와이프는 임신 8개월 들어갑니다.(결혼생활 9개월째)

 

조금있으면 명절인 설인데... 제마음으로는 와이프를 시댁으로 데려가기 싫습니다.

 

배가 나온상황에서 일하는 모습도 보기 싫고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기 싫습니다.

 

 

이런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와이프는 설날 빨리 가서 일해야 한다며,

 

일찍가자고 하는데...

 

막상 설명절 1박2일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복잡하네요....

 

친지들 눈치때문에 데려가긴 가야하는데

 

제 욕심인지 안갔으면 합니다.

 

 

명절날 일할손이 부족하긴 합니다. 숙모님 혼자 일을 하거든요.

 

가면 무조건 배나온상황에 설겆이며, 청소며 일을 할건데....걱정되네요.

 

 

현명하게 안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8개월차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시댁으로 가시는지 아님 친정가서 쉬시는지 궁금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1
베플ㄴㄴ|2015.02.14 17:40
부인분 친청 보내고 부인분이 할일 님이 직접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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