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몸 사진 유행 하는것 같아서..
시기 지나기전에ㅡ.이미 지났나?ㅡ
올려봐요.
전 여친이 어깨 좁다길레..충격 먹었는데..
그 뒤 여친 바람나서 헤어지고
운동 열심히 해서 옷 사이즈도 100맞게
입던거 105타이트 하게 입게 됐는데..
정작 내 몸 관심줄 여친은 없네요ㅜㅜ
옆집 5살짜리 하은이라는 여자애가
유일하게 관심주며 가끔 꾸욱 눌러보고
알통 해보라고하네요.ㅎ.ㅎ
자기만족 도 있지만..결국 그 자기만족도
누군가에게 멋져 보이겠지라는 가정아래
생기는 건데..ㅜ몸 좋아질수록 옆집 하은이만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