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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 걍 들어와서 내고민좀 들어줘 ㅋㅋㅋㅋㅋ

도와줘 |2015.02.16 21:45
조회 130 |추천 0

안녕ㅋㅋㅋㅋ난 이제 고1이 되는 여고생이야ㅋㅋㅋㅋ

 

내가 작년이지 2014년 9월초부터 좋아하는 짝남이 있는데 내가 먼저 페메로 번호도따고 카톡도 내가 먼저해봤어

언제나 마지막엔 내가 읽씹을 당하긴했지만. .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언니오빠들 에스크알지ㅋㅋㅋ익명질문하는거 ㅋㅋㅋ내가 걔한테 이거 거절해도되는데 나너 좋아한다 나 여자고 진심이고 장난아니다라는  식으로 질문을 했었어 뭐 거절당하긴했지만 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 우리가 2015년 2월 13일의 금요일에 졸업을 했거든 내가 그날 걔한테 초콜릿을줬어 종이가방안에 초콜릿이랑 베이피향 핸드크림이랑 넣어서 줬거든

 

그날 저녁에 연락이 온거야 안녕이라고 ㅋㅋㅋㅋ그때완전 심쿵했다지 ㅋㅋㅋㅋㅋ

그래서 초코받았냐는식으로 얘기하고 막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얘가 내말에 ㅋ만 여섯개를 보내는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걍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내속마음을 다 말하기 시작함

 

초코준거 니좋아해서 주는거고 니 좋아한다는식으로 말을했음 싫으면 말해달라고 니한테 부담주기싫다고 그니깐 생각할시간을 달라고해서 내가 지금당장말해달라는거아니라고 부담가지지말고 니생각다정리되면 연락달랬음 그게 싫으면 공부하다힘들때 연락하는 친구도 좋다고 그니깐 얘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음 나한테 하는말이 공부같이하면서 좀더 친해지고 다시말해달라고 고등학교가선 공부해야될거같고 아직마음도 정리가 다 안되서 알겠다고 못하겟다고 연락도 자주하고 섭섭해 하지말라는거야 ㅋㅋㅋㅋ나 이 톡받고 움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암든 알겠다하고 이주제는 마무리됨 그러다가 내가 자고일어났는데 니가준핸드크림냄새가 좋다는 톡이있는거임 그거보고또심쿵ㅋㅋㅋ왠진모르겠엌 ㅋㅋㅋㅋㅋㅋ

 

오늘이거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얘들이 하는말이 나쁜쪽으로 말하면 어장이라고 거절하긴 먼가 관심이있는거고 받아주기엔 아직 마음정리가 안되서 못그러는거라고 ㅋㅋㅋㅋㅋ 그거듣는데 헐 진짜 나 어장안에 물고긴가?이생각듬

그래서 내가오늘 타로를봤는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개가 막 갈등을 하고있댘ㅋㅋㅋㅋ또 내가 계속 츄파를 던지면 좋은쪽으로 된다던데 ㅋㅋㅋㅋㅋ

 

언니오빠들은 보기에 어떰 걍 이글읽고 드는 언니오빠들 생각을 댓글에 써줬으면 좋겠어!!

 

근데참고로 나 걔랑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다녔는데 말한마디안해봄 . .  . .

 

 

나좀 도와줘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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