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 |2015.02.17 13:09
조회 174 |추천 5

하늘나라는 미래의 나라가 아니며 이 지상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가장 작은 하나의 죄라도 이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에 충분하다.
작은 죄라고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마치 작은 세균이 병을 일으켜 덩치큰 사람을 죽게 하는 것과 같다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세균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해를 입고 있듯이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죄 때문에 화를 입고 있다.
우리가 평화를 경험하는 것은 죄 가운데 해방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 때이다.
만일 그러하지 못하고 늘 긴장과 불안 속에 산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내 편에 영혼의 고장난 부분이 있다는 경고이다.
구원의 증거는 과자를 먹으면 단 맛을 느끼듯 내적인 신비로운 평화를 지니며 산다는 것이다.
열대에 사는 사람들이 겨울에 내리는 눈을 알지 못하여

눈이나 얼음에 상하여 동상에 걸린다는 사실을 모르듯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죄가 고통의 근원이라 생각지 못한다.

추천수5
반대수29
베플Deicide|2015.02.17 15:52
서울특별시립 백암정신병원 TEL : 031-332-3194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