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만나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성결 복음
- 로젤 마하타예바 목사 (카자흐스탄 / 알마티 영의 길 교회)
로젤 마하타예바 목사(카자흐스탄 / 알마티 영의 길 교회)
제가 시무하는 교회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으며, 바이카누르와 카라간다 등의 도시에도 지교회가 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이런저런 많은 일들을 겪은 저는 영적으로 이끌어 줄 진정한 스승을 찾았습니다. 그러던 2008년, 평소 친분이 있는 이스라엘의 다니엘 로젠 목사가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권능' CD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안에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성경상의 기사와 표적, 권능을 보고 저는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뒤 그 CD를 복사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지요.
이재록 목사님은 제가 그토록 찾던 영적 스승이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그분의 사역은 참으로 놀라웠고, 제 안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다니엘 로젠 목사님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이재록 목사님을 초청해 연합성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저는 뛸 듯이 기뻤고 그날을 기다리는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이스라엘 연합성회에서 펼쳐진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고
드디어 2009년 9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가 열렸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저와 성도 9명이 참석했지요. 바로 그날 저희는 황홀감에 빠졌습니다. 성회 시작 전에 펼쳐진 공연팀의 충만한 찬양과 무용은 천국을 연상케 했고, 이어지는 강사님의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 증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권능의 현장을 목도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요. 우리 교회에서도 이 성회에 직접 참석한 성도뿐 아니라 TBN 러시아 TV를 시청한 성도들도 많이 치료되었습니다.
마라트 형제(20세)는 어렸을 때 크게 다친 등과 척추 통증을 치료받았고, 쿤술루 성도(63세)는 가족사진에 기도를 받았는데 다운증후군 증상으로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하고 기어 다니던 세 살 난 손자가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카말 집사(56세)는 고질적인 골반 뼈 통증을 치료받아 춤도 추며 주님께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왼쪽 가슴에 난 종양으로 고통받던 카라간다 시 지교회 비비굴 목사(47세)는 의사가 이스라엘 가는 것을 만류하고 수술을 권했지만 성회에 참석해 기도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고, 본국으로 돌아와 병원에서 확인한 결과 종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언니 클라라 성도(61세)는 수년간 고통받던 입술 포진을 치료받았지요.
누르바누(40세) 성도는 이스라엘 성회를 TV로 시청하던 중 다리에 퍼진 푸른색 종양들을 치료받아 성회 장소에 휴대폰을 연결해 간증한 내용이 전 세계로 방송되었습니다.
TV를 시청하며 성회에 참석한 좌이파크 시의 마르잔 성도(22세)는 어릴 적부터 앓던 신장염을, 그녀의 남편 아이도스 성도(29세)는 오랫동안 고통받던 척추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또한 그녀의 딸 아이게림(4세)은 머리에 퍼진 피부병으로 진물과 함께 머리카락이 거의 다 빠졌으나, 기도받은 후 단기간에 어떠한 의학적 처방 없이 치료받아 지금은 검은 머리카락이 풍성합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 영광이 나타난 치료 간증이 아주 많습니다.
책자와 방송, 인터넷 등 성결 복음을 통해 삶이 변화되고 응답이 넘쳐
저는 사실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재록 목사님 저서들은 달랐습니다. 열심히 읽고 그 말씀을 양식 삼으니 희열이 넘쳤지요. 저는 이 복된 소식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서들이 부족해 복사본을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다니엘 로젠 목사님과 만민중앙교회에서는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소포로 보내주었습니다. 저와 성도들은 저서들을 읽고 또 읽었으며, 읽는 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고 질병 치료와 물질 축복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mp3에 다운받아 듣고, mp3 플레이어를 일부 구입해 성도들에게 나눠주며 그 파일들을 복사해 듣게 했습니다.
그후 대부분의 성도들이 mp3 플레이어를 구입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타 교회 성도들에게도 전해 주었지요. 설교 후 해 주시는 환자 기도를 통해 성도들은 치료받고 응답받았습니다. 알마티 천문관측소의 고위급이며 학자인 아스카르 장로님은 심한 독감을 치료받았고, 타지키스탄에 사는 쿤술루 성도는 급성 장염으로 고통받던 중 환자 기도를 받고 즉시 통증이 사라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매일 새벽 3시 30분, TBN 러시아 TV에 이재록 목사님 설교가 방송됩니다. 그 시간이 되면 성도들은 서로 전화로 깨워 함께 설교를 듣습니다. 이처럼 사모하는 이유는 성경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이 성결 복음을 통해 만났기 때문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귀한 목사님을 알게 하시고, 영적인 스승으로 모실 수 있도록 축복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 5월 말, 카자흐스탄 알마티 영의 길 교회 성도 일부가 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 비전 트립 훈련생들과 함께했다.
이재록 목사님 신앙서적은 축복의 씨앗입니다
-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목사 / 레바논
아나니아 카스타니안 목사 / 레바논저는 최근 2년간 우림북과 협력하여 책자 번역과 보급, 신앙서적 발간 등 만민중앙교회 문서 선교에 전념했습니다. 2009년, 아들 아라가 기독선교사역 사이트를 서핑하던 중, 우림북에 근무하는 조셉 박(박정길) 집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셉 박 집사님은 아랍어판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레바논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미 많은 이에게 신앙서적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원을 갖고 있던 제게 우림북과의 만남은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이었습니다.
레바논과 중동에서 큰 규모의 서점 중 하나인 안토인 서점은 레바논 전역 18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현재 이 지점들에는 아랍어판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가 진열되어 있고, 안토인 온라인 서점(Antoineonline.com)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서적과 종교 및 정치 서적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버진 메가 스토어에서도 이재록 목사님 저서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7개 지점이 있는 말릭스 서점과 살렘 아얏 기독교 서점에서도 활발히 판매되고 있으며, 또한 왈리드 빈 타랄 사우디 왕자와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의 집무실, 그리고 발라만드 대학교 총장 등 주변의 VIP들에게도 이 책을 전했습니다.
저는 더 많은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아랍어, 아르메니아어 그리고 이란어로 번역하고자 합니다. 저희 소망은 중동 지역에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출판하고 널리 보급하는 것입니다. 제 아내 소니아는 이 목사님 저서를 아르메니아어로 번역하며 제 아들 아라는 온라인에서 성결 복음을 전파하며 문서 선교의 커다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이 신앙서적이 레바논 사람들에게 축복의 씨앗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 아랍어판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가 판매되고 있는 안토인 서점에서 (좌)
2. 아르메니아어 번역에 힘쓰고 있는 아내 소니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