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친구녀석이 했던 경험이라 100% 사실이라고 이야기는 못하겠어 내가 직접 경험한건 아니기때문에
친구녀석이 사귀던 여자랑 정리하고 섹파관계가 되었는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남자를 사귀기 시작 그리고 결혼 이야기까지 나올정도로 가까워졌는데
골때리는건 결혼할 색휘랑은 같이 안자면서 (마치순결한척)
친구랑은 별 개같은짓 다하고 다녔지
그러다 계집이 카톡 실수로 잘못보내는 바람에 결혼할 남자가 낌새를 눈치챔
그냥 남자가 있다는정도의 낌새정도만
분명 계집은 아는남자라고 했을텐데
그대로 깨졌다고 하더라고
신기한건 섹파관계도 정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