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이 필요해서요
예전에 좀 그런 사이엿던 남자가 페메가 와서 전화번호를 알려줬엇거든요
오빠랑 같이 있는데 새벽에 전화가 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엇죠
그리고 또 한 버능ㄴ
오빠랑 같이 술을 마시고있는데 전남친을 봣어요 진짜 저도 모르게 궁금해서 방을 찾아봣어요..
진짜 왜 그랫는지 모르겟지만 제 다리랑 목을 쳐버리고싶네요
이때 헤어지고 10일만에 다시 사겻죠 제가 두번 붙잡앗거든요
그렇게 저는 다시 만나게 되고 정말 느꼇어요 내가 오빠를 진짜 많이 사랑하게 됫나보다
느끼고 오빠한테 정말 잘해줬어요 오빠도 내가 많이 변햇다고 생각을 햇대요 정말 잘해줫대요
어느 날 얘기를 하다가 제가 말실수를 했어요 헤어지고 나서 클럽 갔었다고..
그냥 술만 마셧다고 할걸..짚고넘어가자며 무섭게 나오길래 사실대로 말해버렷죠ㅠㅠ
그거 알고 이젠 정말 못믿겟다며 하면서 시간을 갖게됫는데
오늘 만나서 얘기를 했어요 저한테 믿음이 없대요 하나도 없대요
날 사랑하는데 나랑 만나면 내가 잘못했던 것들 하나도 생각 안나고 너무 좋은데
나랑 헤어지면 내 잘못했던 행동들이 하루에 한 번씩 꼭 떠오른대요
다신 못만나겟다면서 한 번만 안재요 그러더니 키스를 하더라고요
저는 다시 만나는 줄 알앗더니 아니네요ㅋㅋ나가더라구요
교제하던 당시 오빠주려고 사논게 있엇는데 그걸 들고 가서 이거 오빠가 버리라고 하면서
집에 들어왔더니 따라 들어오면서 저보고 버리래요 그러면서 다시 얘기를 했는데
오빠가 야간 일을 해가지고 피곤하다고 눕길래 저도 따라 누웟어요
그러다가 하게됫어요 다시 만나게 된거죠 뽀뽀도 하고 꼭 안고잤어요
근데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오빠가 다시 야간으로 출근하고 톡을 남겻어요
만나기싫은데 관계가쟈서 억지로 만나는거면 안그래도 된다고 오빠 좋아해서 나도 한거니까
신경쓰지말라고 선물 오빠 주려고 산거니까 나중에 오빠 집 앞에 놓고간다고
보냇는데 '놓고가지마 OO아 놓고가면 나 더 힘들어져 미안해'
이렇게 끝이났어요 다 저때문에 싸우고 헤어졌었네요
다시 만나면서 오빠밖에 안봤거든요 그런데 오빠는 옛날 일들이 자꾸 생각나나봐요
믿음 다시 붙히기 힘드네요 참 그냥 제가 놓아줘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