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살여성 일반 직장인입니다..
50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너무좋게 자상하고 최고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고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같이있다가 우연찮게.. 핸드폰을봤는데
카톡에 아무 대화명없는 여자이름이 있더라고요
촉...?!이 안좋아서 봤습니다.. 핸드폰을 보는게아니엿는데....
역시나.. 다른여자아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였더군요..
같이있고싶어.. 자고싶어.. 보고싶어 등등..
사랑한단말... 헤어진게 너무 아쉽다..??!!!!!!!!!!!!!!!!!!!
정말 너무황당했습니다. 이게몬가요.?
심지어 저랑 사귀고있는동안 계쏙 톡을했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진짜
다음날 물어봤습니다.
이거뭐냐고 ! 근데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더라고요
폰을왜보냐고
미쳤냐고
그래서 일단 그건정말 미안하다고 당신행동이 좀이상해서
그러더니
당당하게 전여자친구라는겁니다.. 이런 XX 아.. 정말 화가너무치밀어올라요
제가 뭐하는짓이냐고 하니까
오히려 당당하게 너만나기 초반이라 전에 사람을 정리를 못했대요..
이게말이대요?!!!!
근데 왜 최근까지 톡을하며 보고싶다...라는둥
한번보자라는둥
이게 상식적으로 할행동인가요?!
그래서 너무열받아서
헤어지기시르면 카드명세서도 보여달라고했어요 저진짜 이런거 하기싫어요.. 믿고싶은데
한순간에 모든 신뢰가깨지니까 ...
엄청 거부를하더라구요.
어떻게어떻게 보게되었습니다.
아 정말.. 이것도 보질말았어야했어요.
저랑사귀고있는중간에 5번이나 모텔을갔어요...
이게모냐고 하니까 아무말안하더니
그냥 친구랑 술마니먹어서 갔대요..?하..
말이대요?
다 근데 보니까 술먹고 연락안될때였어요 날짜들이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자기는 오히려 당당하게 상관없는사람이다
이제 연라도안한다 너한테 올인한다 하는데 어째요.. 이거..?욕나오고 치욕스럽고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