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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참의미?

아름다운사... |2015.02.19 01:25
조회 322 |추천 0

<설날>까치 설날과 우리 설날이 다른 이유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먼저 국어사전을 보면

까치는 까마귀과에 속한 새로 되어 있습니다.

나라마다 새나 꽃을 상징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무궁화, 벚꽃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새(국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까치를 말하기도 하지만,

1만년의 찬란한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 국조(國鳥)는 엄연히 봉황입니다.

 

청와대에 걸린 무궁화와 봉황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중국은 봉황과 정반대되는 용의 나라이지요.

봉황과 용 모두 상상의 동물이지만,

종교 경전으로 볼 때

그 실체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봉황은 창조주를 중심으로 하는 성신,

용은 피조물이면서 창조주를 대적하는 악신을 상징합니다.

유불선 경전의 핵심은

이 두 존재 간에 인간세상을 놓고(지상권) 싸우는

전쟁 스토리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계룡전투(鷄龍戰鬪)인 것입니다.

 

창조주의 속성이 생명과 빛이라면,

용은 사망과 어두움(음부)입니다.

 

지금껏 인간세상이 생로병사를 되풀이해 온 것은

용이 세상,

인간의 정신세계를 지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삼위성신 창조주께서 미래 어느 날

지상에 임하셔서 용 마귀를 잡아 가두고,

죽음에서 해방시키려는 계획(구원, 영생, 탈겁중생)을

경서로 알린 것입니다.

 

창조주께서 삼위(삼신, 삼불)로

인간세상에 임하시는 날이

‘설날’임은 이미 밝혔습니다(‘설날의 참 의미’).

 

그 창조주의 설 날을 깃점으로 하여

시대양상은 극과 극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전 세상은 용 마귀신이 선 날이요,

이 시대는 한 마디로 생로병사로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창조주께서 지상에 선 날부터는

생로병사의 수레바퀴가 멈추고,

수천년간 종교경서로 전한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다음에 계속됩니다.

http://blog.naver.com/z321z2009/22027736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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