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극혐....;; 나는 한푼도 못 받았다고 말했는데도 얼마 받았냐고 물어보면
"조금밖에 못받았어... 이십사만원..ㅠㅠㅠㅠㅠㅠ"
아니 내가 무슨 한턱 쏘라고 부담 준 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 본건데 굳이 이런식으로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톡에서도 어떤 애가 15만원밖에 못 받았다고 뭐라고 하길래 누가 한마디함.. 십오만원이 무슨 옆집 개이름이냐면서 받은걸로 감사하라고ㅇㅇ..
결론: 나도 새뱃돈을 듬뿍 받고 싶다!
톡커들 올해 하는 일마다 다 잘 되고 새해복 많이많이 새뱃돈도 많이많이 받아! ♡ 친척집 아무데도 안가는 애들은 집앞이라도 나가서 꽁돈줍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