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 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ㅗㅅ |2015.02.19 22:02
조회 55 |추천 0

[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 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 김부삼·이상미 집사 부부



김부삼·이상미 집사 부부

 

"6년 동안 아이를 갖지 못해 힘든 세월을 보내던 저희 부부에게 잉태와 순산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사뉴스』 편집국 본부장이자 14년차 베테랑 정치부(국회출입)기자 김부삼 집사(1대대 6교구), 그의 득녀 소식이 화제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를 출산하여 <만민중앙소식>이 그를 만나 보았다.

 

- 아빠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내 집사님과는 언제 만나셨는지요?

▶ 지난 2000년 1월, 당시 00신문 편집국 기자였던 아내 이상미 집사를 만났습니다.

 

- 횡격막 탈장으로 쓰러진 것은 언제인가요?

▶ 결혼 후 6개월쯤인 지난 2003년 3월 13일 저녁 7시쯤 갑자기 복통으로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 갔습니다. 통증이 몹시 심해 응급실에서 "하나님 저 좀 살려 주세요."라며 한참을 울다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그 후 환상에서 제 아내가 비가 오는데 검정고무신 한쪽은 신고, 또 한쪽 신은 들고 울면서 제 이름을 막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아내가 너무 가여워 꼭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며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기도했습니다. '횡격막 탈장'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회복실에 있을 때, 비가 그치고 원형무지개가 나타났으며 본당 성전의 단 장식 그림이 보이면서 너무나 평온했습니다.

 

- 본교회에는 어떻게 등록하셨나요. 교회 다니기 전과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 2000년 5월경 인터뷰를 하기 위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집안은 대대로 우상숭배를 하였는데 당회장님을 뵙는 순간 너무 떨리고 무서워서 인터뷰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저는 그때 술, 담배 등 세상 것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 후 아는 분의 전도로 제 아내와 본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세상 것과 짝하지 말라 ▲온전히 주일을 지키라 등 권능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지금은 술, 담배를 안 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열심히 온 영으로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어떤 계기로 「시사뉴스」에 당회장님 칼럼을 게재하게 되셨는지요?

▶ 생명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주신 권능으로 전 세계 영혼들을 새예루살렘으로 인도하시는 당회장님은 늘 단에서 본인은 하나님의 종일뿐이요, 모든 능력도 하나님의 것이요,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리는 것이라고 강조하십니다. 특히 성경 말씀대로 항상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에 의해 주님의 교회와 주님의 종, 하나님의 역사가 판단 정죄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당회장님 '신앙칼럼'을 신문에 게재하고 지인들과 교회 성도님들에게 이메일로 전송했습니다. 처음에 50명으로 시작해 3년이 된 지금은 1500여 명입니다. 당회장님 '신앙칼럼'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성함과 이메일을 'kbs6145@naver.com'으로 보내주십시오. 매주 정성껏 전송해 드리겠습니다.

 

- 6년 동안 아이를 갖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요?

▶ 저는 누구보다도 아이를 좋아했습니다. 또한 아내도 아이 갖기를 매우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임신에 좋다는 음식과 한약도 먹고 유명한 여성전문병원을 1년 넘게 다니며 인공수정도 하는 등 아이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 아이를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릴 때 어떻게 기도하셨는지요?

▶ 제가 요도결석에 걸렸을 때 병원에서 완쾌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고 믿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받고 치료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우리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해 2007년 기도제목을 '잉태의 축복'으로 정해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지난해 1월 28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잉태의 축복'을 위해 기도 받았고, 그 후로 마음 중심에서 기도하고 주일성수를 잘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하나님께서 아기 천사를 보내주시더군요.

 

-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 이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임신 소식을 접한 저는 어안이 벙벙해지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아내의 임신은 저를 포함한 우리 가족들에게 엄청난 소식이었습니다.

 

- 임신 중에 병원 측으로부터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주신 아이이니 믿음으로 낳겠다'고 하셨다고요?

▶ 임신 12주 때 하는 기형아 검사의 일환으로 아기 목 투명대 검사를 했는데 목 두께가 2.5mm였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 수치상 2.5mm 이상부터는 아이가 다운증후군이나 심장 기형으로 태어날 확률이 있다고 했습니다. 양수 검사를 해서 아이가 정상이면 다행이지만 기형아일 경우엔 아이를 다음에 낳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로 잉태한 아기이기 때문에 평안한 마음으로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지난해 11월 21일, 3.5kg, 49cm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 신생아실에서 아이를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하시는지요?

▶ 제가 유선이를 처음 봤을 땐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그날 그 병원에는 18명의 아기가 태어났는데 그중에서 우리 유선이가 제일 예뻤습니다. 또한 더욱 기쁜 것은 만민의 양떼로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잉태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정녕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이 치료와 응답의 역사를 체험했다. 그 가운데 생생한 증언을 들려줄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 역사를 이끌어 내는 응답의 조건을 찾아본다.

"20년 동안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똑똑히 들려요"
고지마 히토미 (일본 오사카)

20년 전에 갑자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해도 소용 없었고, 결국 청력을 상실했지요. 그 뒤 2주에 걸쳐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 토하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탈 수 없었습니다. 매미 소리처럼 귀가 울려 1년여 동안은 잠을 이루지 못했지요.
그런데 지난 5월 초, 마이즈루 만민교회 손수건(행 19:11-12)집회에 참석해 손수건 기도를 받았는데 20년간 전혀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으면 온전히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왔고, 아침금식과 화목제물로 정성껏 준비했지요. 그러던 중, 꿈을 꾸게 됐는데 당회장님께서 저를 찾아와 귀뿐만 아니라 온몸을 깨끗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한국에 와서 두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 기도를 받았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한 기운이 퍼져 내려왔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오른쪽 귀를 막고 있어도 소리가 아주 잘 들립니다. 할렐루야!

"활동성 폐결핵이 치료됐어요"
정리라 (14-2교구, 고3선교회)

지난 4월 23일 CT 촬영 결과, 활동성 폐결핵으로 나와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음으로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 다음 날, 학교에서 갑자기 어깨 통증이 오는데 조금만 숨을 크게 들이쉬어도 고통스럽고 말하려면'악'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4월 25일 금요철야 예배 때 당회장님의 전체 환자기도를 받은 뒤 통증은 깨끗이 사라졌지만 질병이 온 이유를 찾기 위해 기도에 힘썼습니다. 세상에 물들어 가던 제 모습을 발견하고 통회자복했지요.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은 뒤,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현저히 호전됐다며 별도의 치료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1. 우 상부 폐 부분에 활동성 폐결핵 소견 2. 급속히 호전 된 소견

"파킨슨 병도 하나님 능력으로는 가능합니다"
정연완 (31교구, 5-1남선교회)

약 4년 전, 말이 잘 안 나오고 온몸에 떨림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명은 파킨슨 병이었고, 특별 은사집회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약을 끊자 증상은 더 심해졌지요. 믿음으로 이겨 내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금식과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딸(정애경 집사)이 건네 준'십자가의 도'설교 테이프를 여러 번 듣고,『천국』과『지옥』책자를 읽으면서 믿음을 더욱 갖게 됐지요.
드디어 특별 은사집회가 시작됐고, 회개기도 시간부터 제 몸은 가벼웠습니다. 당회장님이 전체 환자기도를 할 때 어지러움과 떨림 증상이 많이 사라져 자유자재로 걷고 손발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가서 보라'하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인잰홍 (프랑스 파리)

올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만난 위마리 목사는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의 사역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중국어판『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십자가의 도』,『천국』(상하),『지옥』,『믿음의 분량』,『권능』일곱 권의 이재록 목사 저서를 구입해 읽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이재록 목사는 신실한 하나님 사람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지요. 저는 평소 하나님을 믿는다면 죄를 지으면 안 될 뿐만 아니라 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이 그러니까요. 제 주변에서는 기독교인도 사람인데 어떻게 죄를 안 짓고 살 수 있으며 버릴 수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는 그 이유와 방법 등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었지요.

위마리 목사가 5월 말에 한국에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하나님 뜻을 알고자 기도를 한 뒤 성경을 펴니"가서 보라"(막 6:38)는 문구가 눈에 또렷이 들어왔습니다. 출발하기 3일 전, 만민중앙교회에 대해 알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했지요. 이단 정죄 글들이 게재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책을 통해 받은 은혜와 확신이 있었고, '큰 종은 크게 핍박받는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는 진실하게 주님을 섬기는 자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장 컴퓨터를 꺼버렸지요.
5월 26일, 한국에 온 저는 만민중앙교회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를 통해 펼치는 하나님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성도 간의 친밀한 사랑의 관계는 어디서도 보지 못한 것이었지요. 성도들의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었고, 이는 이재록 목사가 그만큼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증거하기 때문이었습니다.
5월 30일, 특별 은사집회 때 환자 접수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지요.'믿음'이란 설교로 확실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1,600여 명의 환자를 일일이 마음 다해 기도해 주는 이재록 목사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순서가 되어 기도를 받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코가 뻥 뚫리며 시원했습니다. 며칠 동안 심한 감기로 잠도 못 자고 고생을 했는데 온몸이 가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허리 디스크와 근시도 치료됐지요. 할렐루야!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가서 보라"하셨는지 충분히 알게 된 한국 방문, 하나님 사랑과 천국 소망을 가득 안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고통에 매여 있던 온몸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송철현 (4교구, 2-5남선교회)

저는 29세 때 지붕 위에서 떨어져 허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6세 때에는 음주 운전 차량에 부딪쳐 몸 오른쪽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했지요. 다리를 쩔뚝거리며 걷고 팔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일상 오른쪽 어깨와 팔다리가 쑤시는 고통 속에 살았지요. 또한 7년 전에는 오른손이 쥐덫에 걸려 새끼손가락이 부러진 채로 굳어버렸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그 손가락은 구부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 참석해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제 몸에 임한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완전히 구부러지고 오른쪽 팔다리 통증이 간데없이 사라져 온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진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