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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노력해도 타고난얼굴

19 |2015.02.20 17:40
조회 157,378 |추천 301
요즘들어서 너무 절실히느끼는건데..아무리 성형으로 뜯어고치고,화장하고,살빼고,피부관리하고..오만발악을해도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미인,미남으로 태어난애들은 아무리해도 따라갈수가없는거같음..슬픈데 요즘엔 그냥걔네들도 다른재능들처럼 부모님한테받은 재능이라고생각하고 할려해도 슬픈건 어쩔수가없는듯..


사진은 내용이랑 무관..
추천수301
반대수19
베플ㅎㅎㅎ|2015.02.21 00:39
못난애들이 질투나서 까내리고 해도 이쁜거 능력맞음.. 아무리 깎아내려도 보석은 빛나지
베플|2015.02.20 18:07
맞아 이쁜것도 능력 나이먹을수록 더깨닫는중
베플젠틀맨|2015.02.20 17:48
이래서 이쁜것도 능력이란 말이 맞는 얘기
찬반|2015.02.21 15:48 전체보기
난 솔직히 막 연예인급은 아니고 어딜가도 이쁘다 소리 들을 정도로만 태어났는데 성형으로 얼굴 고치는 사람 많아지면서 내 외모가 좀 평범해지는 듯한? 그렇다고 얼굴에 손대기엔 애매한ㅜㅜ에휴 난 다 자연인데 오히려 쌍수를 햇냐 코수술 잘됬네 소리만 듣고..그냥 외모지상주의가 사라지면 맘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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