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 직장인이구요..26친한 동생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고백하면 멀어져서 다신 못볼거같고...안하자니 힘들고..얼굴 안본지도 한달이 다되가네요..
사귀자 이런거도 아니고 그냥 좋다한다는 내맘을 전하고 싶은데..괜찮을까요? 절 안좋아해줘도 되는데 그냥 제맘을 알리고 싶어요..어떻하죠?
전 30 직장인이구요..26친한 동생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고백하면 멀어져서 다신 못볼거같고...안하자니 힘들고..얼굴 안본지도 한달이 다되가네요..
사귀자 이런거도 아니고 그냥 좋다한다는 내맘을 전하고 싶은데..괜찮을까요? 절 안좋아해줘도 되는데 그냥 제맘을 알리고 싶어요..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