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제목그대로어색하고불편해..
말도잘안하고 밥도같이못먹을정도로 어색해..
내가이제고1이되는데 한참 사춘기때라 더 그런것같아
근데 노력해봐도 어색한게 해결이안되더라
그래서 일부러 집에서 밥을 아빠먹은다음에 내가먹어..엄마한테
아빠불편하다고 따로먹는다고하고 .
원래이렇게불편하진않았는데 한달전쯤에 아빠가퇴근하고집에올때
내가 방에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있어서 아빠가 온줄몰랐어
그런데 갑자기 나한테 욕하면서 개ㅅㅐ끼가 나보다 낫다고하는거야
막 ㅅ1발 싸가지없는년이러면서 나한테욕했ㄴ어
(우리집에 강아지키우는데 우리집강아지는 아빠오면 반갑다고 막 반겨서
이런말한것같아)
난솔직히온줄도몰랐는데 갑자기 방에들어와서 화내니깐..
그뒤로서로말도잘안하고 그랬던것같아 원래말잘하는편도아니였지만.
진짜 나중에 내가이랬던거 후회할거알아 다들아빠한테잘하라고하는데
나도노력하는데 안되.. 밥먹을때 아빠랑같이먹으면 앞도못쳐다보겠고
내가먹ㅈ고싶은반찬이 아빠쪽에있으면 그냥안먹어....
아빠랑어떻게친해져야되? 좀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