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계속여기서 수정해도되는건가용
쓰다보닌깐 그냥좀 계속쓰고싶네요
융 저는 지금기초대사량의3분의2먹고잇고요 확줄이는건옛날에도해봣는데 그다음날만좋지 바로찌드라고요 물은 1.5리터페트병정도마실꺼에요 화장실겁나왓다갓다거렷어요 ㅋㅋ
어제저녁을 조금먹엇더니400g이빠졋어요 뭔가희망이잇는듯
계속해보고 3개월잡고잇거든요 후에 봐요 근데 계속 뿌듯해서
쓰러올거같아요 그냥 주정이라고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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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렇게수정하러왓네요 댓글하나하나씩읽고댓글달고잇는데
제가 감정적으로되다보닌깐 그댓글다신분은 솔직하게다신걸텐데 조금좀뭐랄까기분이좀그러네요 그런것만 댓글안달수도없고 또하나뭘
좀오해하시는게잇드라고요 뚱뚱하다고해서 노력도안하고 냄새나는건아니에요 뚱뚱하신분들도 노력하고잇고 그사람노력이 마르신분들에겐 그게노력이야?이런식으로 말하게되는거죠 자기는분명열심히줄여나가고잇는데 냄새난다고하시든데 뚱뚱하면 땀나서 냄새많이날거라그러는데 대부분이 그거에민감해서 자주씻고다녀요 제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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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톡커들의선택이뭔지는모르겟지만?감사합니다!
댓글달아주시는거보고다이어트 더열심히하려구요
솔직히이때까지설렁설렁하고 식탐도 많이하고그랫는데
조금씩줄여가려구용 나중에 꼭 후기쓰러올꺼닌깐 그때도
댓글달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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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저는 173cm에 85kg에요 완전뚱뚱하죠어 우리집에 오빠가두명잇는데 첫째오빠가 유독 저를싫어해요그래서 지금저는고등학교들어가는데 거의초6말부터 저보고대게뭐라햇죠저한테 뚱뚱하면 왜사냐고도햇고 뭐 그냥 집나가라고도햇고 오빠친구들집에놀러오면그날은 그냥 저는 제방에 쭉잇어야하는거죠 화장실가는것도 진짜 욕먹으면서가고근데 진짜 예전엔 내친구들은안그러겟지햇는데 저번에 학원에서 제옆에 남자애가앉앗는데뒤에앉은애가 여자가남자보다 떡대넓다면서 남자애보고 막 놀리는데 솔직히 그거저들으라고 한거잖아요 기분엄청나빠도 거기서해봤자 뭐이상한년이엿겟죠솔직히 같은배에서나오고 피섞인 오빠가 저러는데 내친구들은 나를안그렇게생각할까도많이떠올려지고 그냥걸어다닐때마다 주변사람들쳐다보면 괜히 나 뚱뚱하다고하는거같고 학교나학원이나뒤에서 쳐다보면서 욕할까봐 맨뒷자리에앉고여 아초6때는 뚱뚱해서욕먹은게아니고 그냥 제가 우리집에서사라졋으면 좋겟다라고햇엇고 그냥 제가싫대여 중학교들어가서거의20키로가쪗죠아잡담이길엇네요 그래서 그냥 주위길거리에 뚱뚱한애지나가면 뭐라생각할까도싶고그냥뚱뚱하구나 이런생각은아닌거같아요 지하철타서 서잇으면 앉아잇는사람이 아래위로 깔아보면서 막보닌깐자존심도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