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과분한 여자엿다, 너무 아까운여자
엿다고 말하고 다니지마
그냥 너한테 흥미가 떨어지고 사랑이 식엇다구
애기해.. 과분한여자가 사랑해주면 잡아둬야하는
게 맞는거고 너한테 아까운여자면 너가 그만큼
잘하고 노력하면 되는 문제니까..
우리사이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늦엇다구
얘기 하지마.. 되돌릴 마음만 잇엇다면 지금당장
이라도 진심으로 다가와주면 상대방은 얼마든지
돌아갈 준비가 되어잇으니까..
그냥 사귀던 그때로 돌아가기엔 지금상황에서
잃을것고많고 그때의 시절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
다고 말해..
제발 솔직해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