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깨달음..ㅋㅋㅋㅋ
부모님을 이기는법은 말대답하고 같이 맞서는게 아니라
오히려 말대답 절대하지않고 말잘듣는거라는걸ㅋㅋㅋㅋ
오늘 내가 교회를안가서 이따 엄마랑 같이 저녁예배가기로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안간다길래 내가 몇번이고 설득하고 계속같이가자고함
근데 엄마가 갑자기 짜증이났는지 아그냥니들끼리가라고!!!이렇게 소리를지름..
진짜크게소리질러서 나 깜짝놀라고 나도갑자기 화가나는거임..ㅋㅋ
같이가자고해놓고 안간다고 변덕부리는건 엄마면서 그래서 그상황에서 나도
그냥 왜화를내냐고 소리지를수있었을텐데 나는 알았어,..우리끼리갈게..
하고 조용히답하고 동생이랑 나랑 둘만 교회에감ㅋㅋ교회 우리집에서 걸어서 20분임ㅋㅋㅋ
밖에겁나추운데 떨면서도착했더니 엄마가 차타고 먼저와있음ㅋㅋㅋㅋㅋ엄청놀람
그때 아 엄마화났구나 생각했는데 ㄴㄴ아님ㅋㅋ엄마가 "다음부터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아침예배 꼭 가."이러는거임 화도안내고 원래같았음 엄마 다혈질이라 엄청화냈을듯
그리고 심지어 집에 가는길에 마트에서 과자사라고 카드줌ㅋㅋㅋㅋㅋㅋㅋ와우
평소엔 빌어도 과자안사주심..근데 거기서 동생은 또 기죽어가지고 거절함
괜찮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과자에환장하는앤데 용돈생기면 제일먼저사는거 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웃기다 어쨌든 오늘의결론 부모님에게 대들지않으면 교회가다가도
과자가생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