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의 반대...그리고 이별

쁘이잉 |2015.02.23 00:10
조회 683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5살이 많아요

저희집은 아빠보다 엄마가 남자친구를 반대하세요...

저희엄마가 워낙에 이것저것 따지시는분이라

완전 단호하시네요...

그래서 오늘 만난지 1004일만에....헤어졌어요..

남자친구도 부모님의 그런 반대에 지쳐

마음이 돌아섰네요...마음이 너무아프네요

잘버텨내야할텐데 계속 눈물만 나오고..

오빠아님 안될 것 같은데.....미치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