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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사회기여 활동, 산림청이 함께 산림탄소 상쇄제도 시범사업 참여

뇸뇸 |2015.02.23 01:45
조회 1,884 |추천 0

산림청은 지난해부터 ‘사회기여형 산림탄소상쇄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세계적인 환경문제로 떠오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림탄소상쇄 제도’를 도입한지 3년만이라고 한다. 산림탄소상쇄 제도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나무를 심거나 숲을 가꿈으로써 줄어든 이산화탄소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산림청은 산림탄소상쇄 시범 사업자를 선정했다.

2011년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한국공항공사 등 4곳은 모두 4만8천여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었다. 시범사업에 참가한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 및 기관들은 짧게는 2021년, 길게는 2041년까지 숲을 가꾸기로 약속했다. 새로 조성된 살림은 해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145t을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탄소상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산림탄소상쇄 사업에 참여한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은 새로 나무를 심거나 기존 산림을 관리하며 이산화탄소 줄이기에 동참한다. 이외에도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녹화를 통한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서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은 신세계그룹(정용진 부회장)외 다른 기업과 기관 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구성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활동이라는것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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