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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직장

ㅇㅇ |2015.02.23 02:28
조회 509 |추천 0

안녕하세요 임신2개월차 예비엄마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신랑과 저는이름들으면 알만한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회사에서 만나 결혼까지 했거든요 남편이 저보다 2살이많고 직급도 조금더 높아요 일은 여기서 일어났어요 제가 임신한후 입덧이심해 심하게는 하루에 아무것도 못먹은적도 있었고 위액을토해낸적도있어요 살도쭉쭉빠지고 이런제모습을 보고 회사를 그만두라네요 전직장인으로써 몇년더 일을하다가 그만두고싶은데 시부모님께서도 그만두라네요.. 남편한테 잘얘기해보려다가 말다툼까지했네요.. 자기가 돈을못버는것도아닌데 왜 일에집착하냐며 저는 남편이 벌어오는돈으로 집에있는게 싫거든요 제스스로에게도 책임감을 가지는게 좋다고생각하는데 다아니라네요 다들이러신가요? 남편은 한달에 400쫌넘게벌고 저는 300쯤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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