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때문에 고민이네요
유라
|2015.02.23 12:08
조회 380 |추천 0
결혼한지 4년차 된 아들 둘 가진 가장입니다.정말 억울합니다.장모님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시는거 알지만술만 드시면 저보고 뭐라고 하시네요장인어른 일찍 보내시고 혼자 외로운거 이해는 하지만사위는 손님이라고 들었는데무시하는 말투로 뭐라고 하시고 제 기분 나빠질것 같은면 농담이야 한마디 하시네요한번은 둘째가 너무 아파서 입원을 해서 첫째를 우리집에서 봐달라고 맡기고 4일간 입원했다가 퇴원 하시는 날이었네요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셨는지 집안에 담배 냄세가 나더라구요속상했습니다.아파서 입원한 손주가 퇴원하는날 본인 집도 아닌 사위집에서 담배를 태웠어야 했는지.와이프가 담배 피웠냐고 한마디 하니깐 안피웠다고 하시며 발뺌을 하셨다고 하네요결국 와이프 속상해서 담배꽁초 보여주면서 이건 뭐냐고울면서 뭐라고 했다고 하네요혈관질환으로 아프신적이 있어서 담배 태우면 안좋다고 끊으라고 몇번을 말씀드렸는데도나 담배 피는 여자야 하시면서 화만 내시네요뭐가 자랑인지 주변분들에게도 담배 피는 여자라고 큰소리로 소리지르고 다니세요문제는 술이네요술만 드시면 사위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십니다.결혼 잘못왔지? 부터 해서 나 무시 하지 마라 과부라 너네가 나 무시한다. 등등 욕은 안하시는데장모님 술만드시면 와이프 울정도로 심한 말씀을 하시네요저야 사위니깐 네네 하면서 괜찮습니다. 하는데와이프 너무 속상해 합니다.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