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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주택공사가 분양한 아파트 산 제가 등신입니다.

술푼사슴 |2015.02.24 19:10
조회 1,249 |추천 0

충북에 있는 맹동혁신도시 쌍용예가를 청약저축 들어 당첨되어 분양을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에 대출도 하고 ㅠㅠ 1월부터 입주라 키를 받고 아파트에 들어가 보니 현관문부터 하자가 있네요. 분명 중간에 '고쳐주세요~'라고 한 부분이였는데 벽지도 뜯겨있고... 에휴

하자보수하는 쌍용건설에도 전화를 해서 하자보수 독촉도 해 봤는데, 10가지중 2가지만 되어있네요. 했다고 한것도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그대로고.. 키를 받는 순간부터 살지 않아도 관리비청구가 된다고 했지만, 첨 새아파트를 산 마음에 하자보수기간 얼마 안 걸리겠지~ 키라도 갖고 있으면 행복할거 같아 받았지만, 하자보수가 넘 오래 걸려 오늘 관리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독촉해 보겠다고하고 콜센터 전화하니 다른부서 전화번호 가르쳐주고 또 전화해보니 관리소하고 하자보수하는 쌍용한테 말해 보겠다고 넘 속상한 맘에 집은 집대로 못들어가고 관리비는 쌩돈 나간다고

어디다가 하소연하냐고 묻고 또 묻고... 휴 짜증을 냅니다. 얘기 한거 또 말하게 한다고

이재근차장님 그러지 마십쇼! 제가 짜증내면서 전화한것도 아니고 물어본건데..  아파트때문에 속상하고 하소연하고 물어만 본건데 ....

제가 잘못 전화해서 물어본건가요?  제가 싫어서 안들어간것도 아니고 현관문부터 잘 안 닫히고 안방거실 화장실벽은 삐딱하고 포인트 준 벽지는 에휴 일일이 나열도 못하겠고, 다 좋았는데 끝에 통화한 직원분때메 화가 나네요 . 나도 짜증내고 막 그럴껄 후회가 되고...

괜히 lh주택공사꺼 아파트 사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해보고 쌩관리비 내고..아파트 분양 무르고 싶네요.  어찌해야할지 참.... 두달째 접어들어가는데 쌩돈 날리는게 맞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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