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세요?
여자가 생리할때, 임신중일때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가끔 남자분들한테 너희도 겪어봐야 된다고 말씀하시죠?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겁니다.
그런 말씀 남자한테 당당히 말하고 싶을땐 그 시기에 평범한 사람처럼 지낼수 있을때 말하세요.
생리중인여자? 힘들죠. 그 고통은 남자가 알수 없습니다. 근데 비슷하게 힘든건 뭔지아세요? 바로 주변사람들이예요. 특히 남자친구나 애인. 신경 예민한거 왜 그걸 티내나요? 주변사람들 눈치보이게? 아픈거 알아요. 아는데요. 왜 그걸 티내서 주변사람들까지 힘들게 합니까? 결국은 자신도 아파서 힘들지만 아픈만큼 주변사람들도 아프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셔야 하구요. 결국은 생리도 힘들지만 그 시기에 애인이나 주변분들도 같이 힘듭니다.
임신? 힘들죠. 힘들어요. 근데 더 힘든건 뭔지아세요? 자신 옆에 우울증환자를 데리고 있는게 제일 힘듭니다. 여자분들? 임신중일때 우울증 걸리시죠? 뭐 막 먹고싶으시죠? 옆에 누가 있나요. 남편있으시죠. 새벽에 구하지도 못하는 음식 자다가 일어나서 사오죠? 남편분들 사회생활에 찌들고 와이프 눈치보느라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도 임신한 아내 때문에 다 참고 넘어가죠?
결국엔 남자들도 여자와 같이 옆에서 같이 고통 받고 있는겁니다.
남자들은 티 안내죠? 그게 책임감과 인내심이 있는 족속 남자랍니다.
여자분들. 남편이 직장생활하고 돌아오면, 뭐하나요? 자켓한번 받아준적있나요? 수고했다고 말한번 해준게 몇번인지 생각해보세요. 아침밥이나 잘 해맥여보내나요? 아침밥 안해준다고 남편분들이 잔소리하나요? 아니죠? 애키우는거 힘드시죠. 나가서 험란한 사회와 맞써싸우는 남편을 생각해보세요. 남자가 왜 일하나요? 자기 와이프와 자기자식을 위해서 일하죠? 여자분들... 앞으로 남편 아침,저녘 잘 챙겨주시고...토닥토닥 한번 해주세요. 고생하고 티도 안내는 부류가 바로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