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요
첫사랑이였구
처음 하는 사랑인것만큼 가장 행복하기도했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아 많이 울었죠
여러번 헤어질뻔하고 생각할시간을 갖은적도 많다보니
서로가 힘들고 지치고 잘해볼 자신이없어
결국 이별을 선택했지만
그후 전 후회하며 다시 잡았고
그러나 거절당했으며
헤어졌는데도 삼사일에 한번 전화하는 그 사람을 보며
받지말아야지 하는데도 난 받고있고
앞으로 볼일 없을거란 그사람의 말에
맞는 말인걸 알면서도 아쉽네요.
많이 힘들었던만큼 헤어진후 괜찮은것 같은데
문득문득 생각나는것도 이상하고
이제 만날일 없다는 거에 아쉽네요
도대체 왜 제가 이러는걸까요?
왜 아쉬워하는 거죠?
오빠 너는 왜 전화하는거니 다시 사귈맘 없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