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널린흔녀입니다.
저에겐 일년이다되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많은남자를 만났고 2명과 관계까지 맺었습니다.
저는 이걸남자친구에게 얘기했고 얘길했을때 감싸주겠다고했고 전그런모습에 더반했습니다.
하지만 날이갈수록 남자친구는 저에게 제과거얘길하며 놀리거나 장난치는일이 잦아졌고 수건라는말까지 하더군요.물론장난이었지만 전 제나름 상처받아 남자친구에게 거리를두게됬었어요. 남자친구는 그런저를보고 하지말란말을 안한 제탓도잇다고 했습니다. 얘길못한건 제탓이지만 가끔하지말란말을하면 삐지고 화내고하던터라 안했죠. 문제는 또있었어요. 사귄지2주정도됬을때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좋아했던오빠에게서 연락이왔습니다. 미안해서밥사주겠다구요.이오빠가 저를가지고놀았거든요. 남자친구에게 얘기하고 안가겠다고했죠. 남자친군할말있음갔다오랬습니다. 저도얼굴보고 사과받고싶어서 가서 사과받았어요.근데 남자친군 제가물어본거부터 생각이없다고합니다. 저도 너무제감정에치우쳐 사과받고싶은맘에 간건잘못입니다.다녀와서도 아무렇지않길래 괜찮은줄알았어요.근데 요즘들어 저일로화를냅니다. 사과도안하고 자기가어딨었는지 뭘했었는지묻지도않았다고.전축구하고집갔다왔다길래그걸믿었죠.이일로 제뒷조사하고 다니고 페북을 다뒤져보고 의심하네요.오늘은 이일로헤어지자고합니다.잡았더니 버렷던쓰래기다시들여놓겠녜요..저보고 먼저 저속썩이고상처줬던남자친구랑 다시백일사귀고오면 받아주겠다길래 말뿐이겠지하고 알겠다고 했더니 저보고쓰래기라면서 꺼지라요.살면서 못들어본욕 다들은거같아요.이런일빼곤 제과거때문에 미안해서 정말잘했거든요.부모님아프시다고하시면 죽쒀서집가져다드리고 먹고싶단요리다해주고 가지고싶단거 다사줬어요. 남자친구한테 욕들으니 힘드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