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구라안치고 말할께
내가 남자인친구에게 내가 짝남을 좋아한다고 말하라고했어 이제학기도끝나가고
그냥걔가알았으면해서 못이루어져도 걍알았으면했거든!
내가말하라고한건몰르고 그냥 친구가 몰래 말해준줄알고있어 걔는. 나는다알고있고 ㅇㅇ
근데 걔가그때 내가 이상형에안맞아서별로라고했어
진짜 답정너 자랑아니고 걔가 나보고우리반에서 제일이쁘다고했어
그니까한마디로 못생기거나그래서싫어한느건아니라고
근데 그이후로 1년내내극히드물게 톡하던얘가
선톡이자주오는거야
그리고진짜 무슨 사귀는사이..까진아니고 뭐만하면 ㅎㅎ거리고
대답거의칼답하고 거의밤마다 선톡이오는거야..
그러다몇번끊키면 나도하고
그래서내가 그남자인친구에게 말해봤어
그니까 걔는 근데 걔가 너별로라고말했다고했는데 이해안간다고하고
남자인입장이제일맞을꺼같은데 그렇다는건 한번아니면 아니라는거아닐까
물론여자인친구한테말하면 걔도너호감있는거아니냐 이런말을하지만
남자말이제일맞을꺼같기도하고 친구여서 그려ㅓ는거같기도해
근데진짜 걔말투원래안그렇다고 내주변얘들이다그러거든 이건확실해
정말확실한건 걔가나한테 잘해주고 ㅎㅎ거리고 한다는거야
근데 걔가만약내가좋다면 고백하지않을까?내가좋아하는것두아는데ㅜㅜ
그래서 어장같다고나는느끼고있어..아니길바라면서말야ㅜㅜ
그리고 막다시확인하고싶은지 이상형이나 좋아하는얘있냐 남친있엇냐 고백받아봤냐
이런 이성적?질문을많이하더라고
한마디로
나김칫국마셔도되? 어장일까 마음바뀐걸까
근데좋아하면고백하지않나요 남자분들ㅜㅜ제발답좀
진짜부탁하는데 여자분은 여자라고밝히구말하던지 뎃ㄴㄴ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