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에 2년동안 정말 남친이라하기엔 가벼울정도로 남편처럼 연애해왓던남자랑 헤어졌어요
서로 웃고울고를 해왔던게있어서인지 저혼자 잊지를 못하네요
그남잔 저때문에 울기도 정말 많이 한사람이에요
처음 저때문에 우는모습을 보고 날 정말 사랑하는구나했었어요
그런데 그랬던 우리는 사정으로인해 장거리연애를 하게되었고 몸이 떨어지니 자연스래 연락도 안하게되고...나중에서야 정신차리고 다시 잘해보자고 할땐 이미 늦었었네요 ㅎ ....
그남자는 이미 다른예쁜여자가 생겼네요.
카톡프로필은 모두 그여자사진과 그여자한태 하는말이네요
나한테만 해주던 눈웃음이랑 모든 이쁜짓들을 다른여자한테 해준다고 생각을하니 너무 슬퍼요. . 세달간 재대로 먹지도못하고 하루종일 폰을잡고 네이버N드라이브에 고이 옮겨놓았던 그남자와의 추억들을 계속 넘겨가며 보고있어요
도저히 지울 수 가 없더라구요.
커플인분들께 꼭 하고싶은얘기가 있다면
자신이 정말 좋아서 만난사람을 절대 놓치지말라는거에요
초심을 잃지말아요
연락도 올때 받아주세요
답장 속도가 느려질때쯤 그사람의 마음은 이미 많이 지쳐있다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