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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 월급의 반복되는 삶

|2015.02.26 00:39
조회 3,454 |추천 4
매일 집 회사 집 회사
한달 열심히 일해서 받은 쥐꼬리만한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이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때려치고 싶은데 당장 매달 들어가는 적금때문에라도 다시 마음접기일쑤.
아무리 힘들어도 같이 공감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솔로인데다 회사 동료들도 다 개인플레이.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계속 나 힘든얘기만 할수도 없고..그런 내모습이 답답하다 찌질하다 이젠 불쌍하게까지 느껴지네요..

지금까지 모아둔돈으로 세계여행이나 떠나버리고싶은데 그러기엔 현실적으로 미래의 대비가 불안하기에 다시 쳇바퀴도는 일상으로...

대체 누구를 위한 사이클인건지..
지나간 시간 되돌릴수 없는데 이 소중한 시간들을
일어나지않은 미래에 대한 대비로 참고 견디는것이
올바른것인지.. 답답하네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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