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동안 널 너무 좋아했어.. 성격이 소심한 나는
그냥 좋아만하면 되는줄 알았어.. 말한번 못 걸어봐도
너랑 같이 학교다니는 것이 마냥 좋았어 가끔가다 너가 말 걸어주면 그 날은 설레서 잠을 못잤었는데..
이제 우리는 서로 다른길을 가야되잖아.. 다신 못보면 어쩌나 하고 걱정도 많이 했어 그런데 어제 너가 만나자고 먼저 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행복했다.. 덕분에 고등학고생활이 즐거웠어 너도 대학걱정 많이 하던데 성격이 좋은 너는 쉽게 적응할 수 있을꺼야
다음에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그날까지 잘 지내.. 가끔 생각나면 연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