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공주 밍키
국내에서는 1983년도에 방영됌
내용은 뭐 흔한 마법소녀몰이랑 다를 거 없다.
주인공이 악당 물리치고 그런 내용들..
그런데 결말이 보통 마법소녀몰치고 환상(?)적이여서
그 당시 많은 초등학생들이 충격에 빠졌다고 한다.
결국 밍키는 죽고 만다
그래도 맨 끝부분으로 가서는 양심은 있는지
밍키와 여러사람들 함께 놀며 행복한 모습을 잔득 보여주심
사실 이거는 결말보다 결말을 이렇게 만든 이유가 더 멘붕감이다.
'에니메이션 제작 스폰서가 장난감 회사인데, 시청률 하락으로 인해서 스폰을 끊어버리자
제작자들이 빡쳐서 밍키가 그 회사에서 파는 차에 치여서 죽어버리는 것'으로 엔딩을 만들었다는 것
밍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시고 환생을 한것 까지 얼추기억이 나는데
그후 운명을 달리하신 원조 밍키의 빈공간을 받아 들이지 못해 재미를 반감시킴
결국엔 제작자들이 잘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