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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꼭 같은 남자 만나라.

히히히히 |2015.02.26 13:15
조회 318 |추천 3
나는 니가 원망스럽다. 너도 나에게 최선을 다했겠지만 나는 너한테 올인했다. 우리는 늘 같이 있었지. 늘 다 후회된다. 그땐 머가 좋다고 너랑만 있었는지 너에게 올인하지말걸 다 후회된다. 그리고 너가 밉다. 내 말하나 안믿어주는 니가 바꿀 노력도 안하고 나는 원래 이래 라고 말하는 니가 정말 밉다. 내가 너를 많이 실망시킨것도 있어, 너는 그런일과 집안일로 많이 지쳤겠지, 솔직히 나도 많이 지쳤었다. 그래도 감춘 이유가 뭔 줄아냐? 니가 좋아서 그랬어 웃는게 이쁘던 니가 웃으면 그 힘든거 지친거 다 사라지게 해주니까 근데 너는 나를 떠날만큼 많이 지쳤나보다. 서로 일 이주일 못보니까 너는 마음을 굳힌거 같다. 진짜 너무 허탈한게 먼줄 아냐 어제만해도 몰래 나가겠다던 너,그리고 너를 위해 재밌게 해줄 계획만 했던 내가 했던 행동이 다 쓸모없는 거였다.나는 니가 정 떨어질만큼 잡을려고 노력했다. 내가 할 노력은 여기까지다, 진짜 니 마음 돌릴려고 할짓 못 할짓 다했다 이만큼했으면 된거 같아 니가 이제 후폭풍와서 나한테 매달려도 나는 너랑 똑같이 행동할거다.
그리고 제발 너랑 똑같은 남자 만나서 나랑 똑같은 꼴 당해라.버려지는 기분이 어떤건지,정말 사랑하던 사람을 잃는게 무슨기분인지 꼭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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