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친척형새끼가 저 수유하는걸 봤어요..(추가)
ㅋㅋㅋ
|2015.02.26 23:01
조회 34,978 |추천 14
자작이라고 하신분.. 저도그랬음 좋겠지만 사실이예요..ㅜㅜ
글고 문 잠구는건 남의집이고 안방이라 문잠그기가 좀 그래서.. 글고 얘기하고 수유하러 갔으니 당연하게 안들어올줄 알았어요
... 그리구 그집 안방 구조가 문열면 바로 침대가 보이는데 제가 침대앉아서 수유하고 있었거든요..등돌리고 할수있는 구조가 아니였어요...
글구 대놓구 그랬다고 생각한게 3번째는 아가 먹이구서 자려하길래 침대뉘여서 토닥토닥하며 재우고 있었는데 그새끼가 또문 열더니 저랑 눈 마주치구 그냥 문닫더라구요..ㅡㅡ 수유하고 있음 또 들어오려그랬나??? 아오 생각하면 열받네여..
제가 작은 가슴이 아니라 더 의식한건진 몰라도 기분이 나빠여.. 그친척형이란 인간두 7개월된 아기가 있어요...근데 그아기는 형님이 직장나가야 해서 출산하구 바루 단유하구 짐 분유 먹이거든여... 지마누라 수유하는걸 못봐서 그런건가.. ㅡㅡ 글구 제가 미련한건지 이모님과 시댁식구 있는데서 수유하는데왜 문 벌컥 열고 들어오냐구 그분께 못따지겠더라구여.. ㅜㅜ 신랑 술깨구 얘기했더니 놀래면서 미안하데여...그형한테 따지라고 했더니 술취한상태서 무슨얘길 하겠냐고 술 깨고 따로얘기한다더니 안한거 같아여 ㅜㅜ 수유하는걸 봐서두 기분나빴지만 신랑놈 술취해서 쳐자그 있었다는게 더 기분나빠요 ㅜㅜ 아가랑 저랑 뭔가 보호받지못하는 느낌이랄까...암튼 담에 만나면 얘기해야겠어요 ㅜㅜ
그친척형놈 아니라두 시조카 8살 6살 남자아이들도 있는데 수유하고 있는데 들와서 저보고 놀자고 하고...ㅜㅜ 애들에게 숙모가 부끄러우니 나가서 놀고있으면 아기 먹이구 놀아줄께~ 라고 했더니 바로 알아듣고 나가던데...그놈은 애보다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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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명절 시댁식구들이 모였는데
신랑친척형새끼 집들이겸 한다구 그집에 다 모였거든요
백일된 아가 키우는데 완모중이라 따로 젖병 안들고 다녀요
상차려 술 거나하게 마시더군요 다들...
아가가 배고픈지 보채서 아기 수유하러 가야겠다고 얘기해서
모두 들었어요..안방으로 가서 수유하는데 그 ㅁㅊ..하..아주버님 이라 부르기두 싫으네요 그새끼가 문을 확열고 들오네여..
어머! 깜짝이야! 했는데 ..보통 그럼 화들짝 놀라고 문을 확닫지않나요? 뻔뻔하게 쳐다보드니 미안~ 이러면서 안방화장실 들가데요 ...ㅋㅋ하참....
거실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왜궂이...???
기분이 더러웠지만 애기는 먹여야하니 그냥 앉아있었어요...근데 그러고 조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려 2번이나 문벌컥 ...화장실 들어감 ...지금 생각해두 열받네여 신랑은 술취해서 다른방서 쳐 자고 있었구여... 문안잠근 제 잘못두 있지만 분명 수유하러 간다고 말하고 들갔기 때문에 당연 안들어올줄 알았어여.... ㅜㅜ 앞으로 그면상 보고싶지도 않네여 ...
- 베플ㅇ|2015.02.2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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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열었네 ㅂㅅ이네요
- 베플ㅇ|2015.02.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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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 일부로 수유하는모습 보고싶어서 들어온것같은데;; 적어도 노크는 하고 들어오든가 애 놀래게 뭐하는거래
- 베플ㅎㅎ|2015.02.2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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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판벌어지는데 문잠소 수유하지 니가부주의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