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알콩달콩 잘지내면서 여자친구가 잘챙겨줄 정도로
잘지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다른남자와 톡을 하는걸 봐버렸습니다.
그날이후 서로가 점점 삐그덕대며 저는 용서했지만 그래도 여자는 아직마음을 모르겠다합니다. 그래서 마음 돌아올때 연락을 하라며 시간을 주었지만 아예 저를 정리를 해버리고 친구로 남겨졌습니다.
만나서 진지한 대화로 더잘하겠다고 했지만 마음이 떠난것같다고
다시 사귀더라도 또 그럴것 같다며. 다른사람을 만나보고싶다합니다.
저는 어떻게라든 잡아보고 싶은데 이미 썸남이랑 만남도 있고 연락은 합니다. 이렇게 연락하면 연락은 받아주고 한번만나자니 만나준다합니다.
어찌해야 마음을 돌릴까요. 예전같지않은 카톡 답장과 행동들..
너무 힘드네요.. 둘이이야기하다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싫어졌다 고칠게 하니 지금은 안돌아가고 나중에도모르겠다합니다..
제가 미안하다 이런식이면 이미 되돌릴수없다고만...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돌려야하나요? 아니면 제가 그만두어야될지..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