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고1되는 그냥흔한여자에요
항상엄마가 제얼굴이랑오빠얼굴이랑 비교하고
우리아들은잘생겼네 이러고 저보곤 여드름나서완전못생겼다고피부관리처음부터잘하지 이러고 그리고지금사춘기피부라한창 여드름날때아닌가요..?온갖구박을다해서
저도정신적마음으로상처받고 항상 먹는거라도차별진짜많이받고 제가뭐하나딱먹었는데 쫌그만먹으라이러고
진짜서러워서 운적도있는데 엄마가저보고 우는게니가지는거라면서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서 닌사회생활할수있겠냐고...그러다가그다음날제가말안하고싶어서말안하다가
잰 지필요할때 애기하고나온다고그러고...그말듣고그냥그러려니했는데 엄마가저한테 뭐만하나라도 걸리면저한테폭풍잔소리나구박하는데 오빠가잘못하면 그냥 아무말도안하고 저한테짜증네네요..
그리고저도못참겠어서 말대꾸라도하고
엄마가자기가생각하는거만그거만자기입장대로
말하는데 그게아닌데막 몰아붙이고그러는거네요
그래서 지금오늘도..말대꾸한다고혼나고 뭐말만하려고해도제말들어줄생각은안하고오빠가말할려고하는건 막관심깊게들어주고딱봐도저도느끼고아빠도느끼셨는지엄마보고 ㅇㅇ가눈치보여서말도못하는건데이제그만쫌해라이렇게아빠가엄마한테말했는데 엄마는 니가내딸이니까잔소리하는거지 내딸아니였으면잔소리하겠냐하면서 결국또 ㅇㅇ재이름부르면서 재때문에부부싸움한다고막구박하고그럽니다..지금도쓰고있는데모바일로 생각해보니까 진짜저 많이구박받았다고느끼고 눈물나네요.. 그리고지금도 저랑은대화가안된다고하고....
저진짜이집가족이긴한건지...정말서럽습니다.
이럴빠엔그냥죽는게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