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대인데 요즘 가면갈수록 성관계에대해서 개방적이게 생각하고
피임만 잘하면 아무 상관없다고 오히려 남자친구와의 사랑이 깊어졌다 뭐라나 그런게
판에 자꾸 올라오는데 10대든 20대든 성관계는 책임질 수 있는 나이에 하고
내 순결을 이남자가 가져가도 안아까울만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된다고 생각함
물론 피임도 중요하고 근데 요즘 사람들 사고방식이 너무 개방적이게되서 원나잇도 스스럼없이하고..
원래 성관계란 아기를 가지는 행위이고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그게 너무 가볍게 여겨지는것만같아서 좀 그럼..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지
남이 지켜주는것도아닌데 좀 성관계에대해서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