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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

그린데이 |2015.02.28 18:03
조회 56 |추천 0
오늘 갑자기 느끼는건데 요즘 어른들이 젊은이들을 많이 괴롭힌다고 생각한다. 나도 내 꿈에대해 내 장래희망에 대해 상처의 말을 많이 들어본 사람으로서 생각해봤는데 나보다 나이가 더 있고 조금 더 안다고 근거없는 상처만 주는 말들을 하는건 정말 역겹고 거만한 행동이다. 그럴바에 그냥 신경안써주길 바란다. 자기 할일들 하길 바란다. 잘 알지도못하면서 자기보다 어리다고 근거없는 얘기하고 제대로된 경험담도 아니면서 너는 이러면 안된다는둥 저쩐다는둥.요즘 애들.젊은이들이 얼마나 그것때매 자기꿈에대해 상처받고 마음아플까. 아무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깊은 상처가 나 말고도 많이 있을 것이다.그냥 도와주고 싶으면 좋은 얘기나 응원이나 칭찬을 해주던가. 나는 굉장히 큰 꿈을 가진 젊은이다.난 지금의 나이로 스무살된 철없는 성인이지만 성인이 되고싶지않은.어른이 되고싶지 않은 젊은이다. 힘없고 우세떠는 어른이 될바에, 계속 그냥 철없는 젊은이로 남고싶다. 가끔 못된 어른들이 있다면 두렵기만한다. 과연 나는 좋은어른이 될 수있을까?라는. 난 이 세상 어른분들께 예의를 정중히 갖추며 살고싶다. 그러니까 그만큼 딱 그만큼만 많은 어른들께서도 젊은이들에게 예의만 갖춰주었으면 한다.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려주셨으면한다. 그게 다다. "나에게 창을꽂아주고 상처주신 어른 몇몇분들과 아이들을 차별하는 분들. 그리고 꽃다운 청춘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어른분들..지금 그런 어른이 되셔서 부끄럽지는 않으신지요..그냥 거만하고 힘없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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