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목이 잘못 되었네, 애초에 연애도 못하겠지
니가 못생기고 가난하게 태어난건 죄가 아니야.
하지만 뚱뚱한 돼지들은 제발 길거리에 출몰 하지마라.
나는 세상에서 못생긴애보다 뚱뚱한애가 제일 싫다.
대체 살이 그렇게 디룩디룩 쪄 가지고 계속 처 먹을 생각만 하냐?
진짜 돼지들 개 혐오다.
내가 얼만큼 돼지들 개 혐오수준이냐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혹시나 내 옆에 앉을라하면 바로 벨 눌리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린후
다시 환승해서 다시 탄다.
????????????????
이런 뚱뚱한 돼지때문에 열받아서 그냥 글 싸질렀는데 이게 무슨 베스트글이 되었네?
방금 확인했다. 근데 댓글로 내 욕을 엄청 하는데 일단 돼지들아 미안하다.
근데 나도 할말있는데 추천수 100개 넘었다는것은 내가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어떤넘이
아는 돼지누나 있는데 성격도 좋고 참하다 라고,
돼지 옹호해주는데
그 말 자체가 돼지 비하하는거야.
나는 돼지가 성격이 좋든 게으르든 참하든 부지런하든 아무런 관심이없어
그냥 돼지자체가 싫을뿐이니까
통통한건 귀엽기라도 한데 돼지는 진짜 개 혐오수준이다.
그리고 여기 우리 버스비 1200원인데
버스비가 12000원이라도 돼지랑 함께 앉아서 갈빠에
다시 버스 탈 정도로 개 혐오스러우니까
돼지들은 열폭 그만하고 당장 줄넘기 조깅 하러 가라
방금두 여자친구랑 투썸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며 데이트 하고 왔는데
어떤 돼지 동물 2명이 맞은편 테이블에서 뭔가를 처 먹는 모습에 기절할뻔했다.
그리고 돼지들은...
겨울보단 여름에 더 돌아다니지마라
진짜 개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