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란성 쌍둥이를 구별할 정도로 아주 가까운 가족 또는 친척이 범인. 2. 소녀는 지금의 가족과는 피가 섞이지 않았음. 그걸 모르고 소원을 빌었고 이루어짐. 3. 모친이 몰래 아이를 죽였는데 병원측에서 아이를 데려와 충격받음. 4. 잠자는 딸을 그린건데 '나'는 어떻게 소녀의 눈이 크고 아름다운걸 알았을까? 5. 이건 좀 헷갈렸는데 아마도 납치되서 장기매매 피해자가 된 것 같음. 6. 아들이 설명한 친구는 아들 본인의 부상을 표현한 거였고 저 뒷이야기가 있는데 전화를 끊고 아들은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선택함. 경찰의 연락을 받은 부모가 아들의 시체를 찾으러 갔을 때, 그제서야 아들이 전화상 했던 말을 이해하고 절규함. 7. 굉장히 살기 어려워서 자살 전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던 것 같음. 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그대로 사고를 당했다면 일부러 어렵게 자살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라고 부부는 생각하는 듯. 8. 세 명이서 갔는데 마지막에 보지 못했다는 대답은 질문을 제외하고 세 개가 나옴. 아마도 집에 숨어있던 범인이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졌을테고 아이들의 아무것도 못 봤다는 대답이 아이들을 살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