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중요하거나 대단한 내용은 아니고, 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예단은 얼마가 적정한지 이런 내용의 글올라오면
일부 댓글중에 '예단은 집값의 10프로'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게 언제부터 어디서 나온말인지...
뭐 풍습이라는게 시대따라 변하는것이니
'근래엔 예단은 집값의 10프로정도를 많이 한답니다. '하면 오샌 많이들 그런가?
다르게 하는 사람은 또 다르겠고? 이렇게 생각들곤 해요.
그런데 그말 앞에 '원래'를 붙이는 걸 보면 뭐랄까... 좋은 느낌은 아님.
"원래 예단은 집값의 10프로" 라고 확신하는 어조의 댓글같은걸 보면
멍청...해보임...이런경우에 원래를 왜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