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정도 사귄 연하 여자친구가
갑자기 톡으로 할말이 잇다면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카톡으로 얘기를 듣고 너무 뜻밖이라 황당
하여 멘붕 상태가 왓죠
그다음날이 된후 놓치기 싫은 마음에
마지막 심정으로 얼굴이라도 보면서 얘기를
하려고 평생 해보지도 않앗던 헤어진후 집을 찾아갔습니다.
전 여친동생에게 누나 집에 아직 안왓다는
얘기만듣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추위에
떨면서 3시간 정도를 집옆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다 보니 여자친구가 와서 이름을 부르고
다가갔습니다.
절보더니 살짝 미소?를 보이면서 왜왓냐고 물어보더군요
할얘기가 있어서 왔다고 너가 연락을 ㅇ안받아서
무작정 일단 찾아왓다고 놀랫다면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놓치고 싶지 않아 설득을 하면서 저에생각을
강하게 어필했지만 대답은 자기도 많이 고민햇는데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딴 남자가 생겼냐 아니다
내가 그럼 싫어진거냐 아니다
내가 정말 너 옆에서 없어져주길 바라냐
물어봣더니 한동안 대답이 없다가 그건 아니다
라고 하더군요 집에 들어가야한다고 얘기하길래
그럼 내가 쥐죽은듯이 지내고 잇으면서 생각을 정리할테니 너도 다시 생각해보고 2주정도 후에 만나서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제안햇더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그간 일에치여서 스트레스를 받고
저도 일때문에 바빠서 요근래 자주 못보긴햇습니다
근데 한 3일전이 200일이였고 그날 둘이 만나
데이트도 잘햇는데 그간 서운햇던게 터진건지
갑자기 이러내요
저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