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칠레의 한 광산이 붕괴되면서 지하 700미터 아래에 광부 33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식량도 산소도 부족한 지하갱도에서 69일을 버텨내고 전원이 무사히 구조된 '칠레 광부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중 사람들이 주목한 건 기적의 생환을 이끈 작업 조장 루이스 우르수아의 리더십입니다.
그는 터널 붕괴 후 동료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생존을 위해 뭉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출신에게는 건강 체크를, 평소 유머가 있었던 동료에게는 오락을 담당하게 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춰 할 일을 지시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희망과 유머를 잃지 말라는 격려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에 광부들은 이틀에 과자 반쪽과 우유 반 컵밖에 먹지 못했으면서도 지상에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17일 동안 기적적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광부들이 구조되던 날 가장 마지막에 나온 사람도 그였습니다.
서른세 명 모두의 생환에 전 세계 사람들은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모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그의 리더십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칠레 광부들이 극한 상황을 견뎌낼 수 있었던 힘이 바로 작업 조장 루이스 우르수아의 리더십이었습니다.
각자 장점을 살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 하였고, 항상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는 격려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이러한 리더십을 알려주신이가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재림 그리스도로써 이땅에 우리에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각기 재능에 따라 각기 달란트에따라 역할을 주시고 저 영원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알려주셨기에 살 수 있는하나님의교회가 된 것입니다.
고전 12:19~23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
누구하나 쓸데없는 사람이 없고 귀천이 없음을 알려주시고 각기 다른 재능대로 각기 주신 능력대로 자기의 능력안에서 하나님 안에서 함께 하시길 바라고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하나님의교회는 그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퇴보하고 있는 시점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향해,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향해 나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그 생명을 살려주시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들어보시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