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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또루또미또나에요

요키요기 |2015.03.03 13:59
조회 36,878 |추천 185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요크셔 남매 또루 또미에요


난 또루! 11살입니다. 주인님의 첫 강아지라 매우 소중하세 자랐죠. 아마 그래서...요크셔지만...제가 제 친구들보다는 아주 크지욯ㅎㅎㅎㅎㅎ



그래도 동안이지요?ㅎㅎㅎㅎㅎㅎㅎ


난 또미에요! 4살이에요~~~~또루 오빠가 제일 좋아요


난또루오빠팬. 항상같이잘꺼야!!!!!


때론..사람처럼...자기도 합니다


우린 요크셔 남매였는데!!!!! 누가 우리집에 왔어요....나는 유기견이였어요. 내 이름은 또나입니다. 두번이나 파양당했었지요.


아픔이 있었지만 오자마자 또미언니가 저를 이뻐해줬어요ㅎㅎㅎㅎㅎㅎ


또루오빠는 아빠같은 존재에요. 나는 항상 혼날때는 항상 오빠한테 가지요. 나를 지켜주는 것 같아요 또루 오빠갛ㅎㅎㅎㅎ


새로운 가족을 만나서 난 너무너무 행복해요!


여태까지 또루 또미 또나였습니다!

또나는 한살 유기견입니다. 두번이나 파양을 당해서인지 또루랑 또미가 없으면 밖에 나가는걸 싫어해요. 또루또미가 없으면 불안 증세를 보이구요. 매일매일 나아지지만 또루또미 없으면 불안해하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강아지는 주인을 선택 할 수 없지만 주인은 강아지를 선택하잖아요...한번 선택하신 강아지는 평생 가족이 돼주세요. 감사합니다. 또루또미또나언니올림
추천수185
반대수4
베플별강mom|2015.03.04 12:59
악~미쵸^^너무너무 이뻐요~~^^울집애들도 요키인데(울집도한녀석은 유기견이었지만요^^) 운동나감 둘다 순종이 아니라 하시는분들도 있지만 뭔 상관~~순종,잡종이 무슨 의미~~아가들 넘 이쁘네요..항상 건강하게..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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